ISA 만기는
자금 운용 전략이 갈리는 시점이다.
특히 개인연금계좌로의 이전 여부에 따라
절세 효과 차이가 크게 난다.
1. ISA 만기 이후 선택지
ISA 만기 시
자금은 자유롭게 인출할 수 있다.
하지만 일반 계좌로 옮기면
이후 수익은 모두 과세 대상이 된다.
2. ISA → 개인연금계좌 이전 혜택
ISA 만기 자금을
연금저축이나 IRP로 이전하면
추가적인 세제 혜택이 있다.
- 이전 금액의 10%를 연금 납입금으로 인정
- 최대 300만 원 한도
이는 기존 연금계좌 납입과는
별도로 적용되는 구조다.
3. 적용 예시
ISA 만기 자금 2,000만 원을
개인연금계좌로 이전하면,
- 10%인 200만 원이 납입금으로 인정된다
ISA 만기 자금 3,000만 원 이상을 이전해도
인정 한도는 300만 원이다.
4. 세액공제 효과
인정된 납입금은
연말정산 세액공제 대상이 된다.
- 총급여 5,500만 원 초과 시: 13.2%
- 총급여 5,500만 원 이하 시: 16.5%
ISA 만기 이후
한 번 더 절세 구간을 거치는 구조다.
5. 기존 연금계좌와의 관계
- 연금저축·IRP 기본 한도: 700만 원
- ISA 만기 이전 추가 인정: 최대 300만 원
조건을 충족하면
연금 관련 공제 활용 폭이 넓어진다.
6. 전략 정리
- 단기 자금은 일반 계좌
- 절세 목적 자금은 개인연금계좌
- ISA 만기 자금은 바로 인출하기보다
연금 이전 여부를 먼저 검토한다
ISA 만기는
연금 전략의 출발점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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