주식 투자를 하다 보면
이상할 정도로 비슷한 길을 걷게 된다.
사람만 다를 뿐
과정은 거의 같다.
1단계. 입문
주식이 재밌다.
계좌를 열고, 종목을 고르고,
작은 수익에도 크게 기뻐한다.
이때는
손실보다 기대가 크다.
2단계. 자신감
몇 번 맞히면
이게 실력처럼 느껴진다.
매매가 잦아지고
확신도 강해진다.
하지만
리스크는 보지 않는다.
3단계. 과매매
욕심이 앞선다.
- 더 빨리
- 더 많이
- 더 크게
투자는 점점
피곤해진다.
4단계. 붕괴
하락장이 오면
모든 게 무너진다.
손절, 후회, 자책.
이 시기를 넘기지 못하면
시장을 떠난다.
5단계. 안정
끝까지 남은 사람은
투자를 다르게 본다.
- 무리하지 않는다
- 기다릴 줄 안다
- 자신만의 기준이 있다
수익은
그 다음 문제다.
마무리
지금 어디쯤 와 있는지
한 번쯤 돌아보자.
이 과정을 지나왔다면
당신은 이미
투자자가 되어가고 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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